현장의 문제를 흐름과 구조로 풀어, 운영 가능한 AI로 만드는 엔지니어입니다.
창업과 외식업 운영, 프랜차이즈 현장에서 고객 경험, 병목, 서비스 품질, 인력 운영 문제를 직접 다뤘습니다. AI 전환 이후에도 문제를 보는 방식은 같습니다. 입력이 어떤 상태를 만들고, 그 상태가 어떤 판단과 분기로 이어지며, 마지막에 무엇을 남겨야 다시 비교하고 운영할 수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기업 분석 프로젝트 안에서 service_agent 흐름을 중심으로 HTML 정리, 텍스트 정제, 단어 빈도 추출, collector 전달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이후에는 NLP 전처리 강화와 HybridRAG 방향을 연구 메모와 설계 문서 수준에서 검토했습니다.
LUMI 서비스 응답을 실제로 테스트하는 평가 워크스페이스입니다. runner -> judge -> analysis -> reports 구조로 질문 실행, 채점, 비교 분석, 보고서 생성을 분리했고, persona에 따른 모델 가드레일 붕괴를 비교하는 실험 흐름을 다뤘습니다.